정말 미니홈피 일기장이란..
저저번달부터 미니홈피에 찔끔찔끔 일기를 쓰면서...
이건 뭔가 아니다 싶어서 사진첩과 일기장 모든걸 일촌공개로 해버렸다.
근데 일촌공개로 해도 어차피 지인들은 다 아는거 아닌가.
내가 생각하는 일기를 쓰는 이유는 아무래도
뭔가 말을 하고 싶어서 근질거려 죽겠는데 정녕 말을 다 하자니 내가 좀 없어보이니깐
숨겨야 할 말은 있으니깐, 괜히 있어보이고 싶은 마음에 몇줄짜리 소설을 써대는 듯.
진짜 계속 싸이에 일기 계속 써보니 이건 아니다 싶다.
남들에게 보이는걸 의식해야만 할 것 같고, 정말 진실성이 많이 결여된 기분이다.
역시 블로그가 최고... 가끔 내 생각을 그대로 올려서 욕을 먹긴 했지만 그래도 블로그 최고!
일기장 사러가야지.
이건 뭔가 아니다 싶어서 사진첩과 일기장 모든걸 일촌공개로 해버렸다.
근데 일촌공개로 해도 어차피 지인들은 다 아는거 아닌가.
내가 생각하는 일기를 쓰는 이유는 아무래도
뭔가 말을 하고 싶어서 근질거려 죽겠는데 정녕 말을 다 하자니 내가 좀 없어보이니깐
숨겨야 할 말은 있으니깐, 괜히 있어보이고 싶은 마음에 몇줄짜리 소설을 써대는 듯.
진짜 계속 싸이에 일기 계속 써보니 이건 아니다 싶다.
남들에게 보이는걸 의식해야만 할 것 같고, 정말 진실성이 많이 결여된 기분이다.
역시 블로그가 최고... 가끔 내 생각을 그대로 올려서 욕을 먹긴 했지만 그래도 블로그 최고!
일기장 사러가야지.
# by | 2009/06/26 15:28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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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형식으로 길을 쓰려니..있는 걸 모두 까발려야하는데 그러려니 쥐뿔 없는 자존심이란게 걸리더란 말입니다
그러다보니 변명아닌(?) 변명까지 곁들이다보니 글 자체도 진정성도 엉망진창이 되어버리더란 말입니다.
저야 기교따위 원래없지만 글의 가치는 아마도 기교보다는 진심의 전달일텐데 말이지요.
다들 그렇게 과장하고 꾸며놓은 모습에 남들이 볼땐 대단해 보일 뿐이죠.
마음가는곳님이 더 부족할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알았다는 것만으로도 그들보다 더 잘난게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