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해 본 내 미래
지금 다니는 대학교는 중퇴도 고민해 봤지만 그냥 졸업이나 하기로 마음먹었고,
그 동안 어뤤지 발음이 유창하게 나올 때까지 영어공부를 할꺼다.
그 다음에 나의 약간 남은 젊음을 활용해 웹을 다루는 회사에 취직한 다음,
웹퍼블리셔로 일하면서 실무경력을 쌓을꺼다.
그리고 실력을 마구 키워 우리나라 웹을 이끄는 대인배가 되는거다.
그리고 X인터넷을 기다리는거다.
예전에도 나온 이야기지만 X인터넷이라는거...
내 생각엔 10년쯤 지나면 윤곽이 잡히지 않을까 싶은데,
그쯤되면 웹퍼블리셔에게 더욱 더 난이도가 높은 스킬을 요구하게 될 것 같다.
아무리 편한 제작툴이 나와봤자 복잡해지는건 어쩔 수 없을테니깐.
X인터넷만 나오고 내가 선구자 대열에 낀다면 연봉이 올라갈 것 같다.
그리고 10년전에 먹었던 광우병 소고기 때문에 죽는거다.
...는 훼이크고 한 40대 정도 되면 사업할 꺼리를 찾아볼꺼다.
어렸을 때 오락실 사장 해보는게 꿈이었는데 전세계적으로 아케이드 시장이 다 죽어서 그건 그때봐야 알 것 같고...
어쨌든 소망으로는 어뮤즈먼트 사업 해보고 싶다. 아니, 오히려 개나소나 게임사업 할테니깐 힘들라나?
그 동안 어뤤지 발음이 유창하게 나올 때까지 영어공부를 할꺼다.
그 다음에 나의 약간 남은 젊음을 활용해 웹을 다루는 회사에 취직한 다음,
웹퍼블리셔로 일하면서 실무경력을 쌓을꺼다.
그리고 실력을 마구 키워 우리나라 웹을 이끄는 대인배가 되는거다.
그리고 X인터넷을 기다리는거다.
예전에도 나온 이야기지만 X인터넷이라는거...
내 생각엔 10년쯤 지나면 윤곽이 잡히지 않을까 싶은데,
그쯤되면 웹퍼블리셔에게 더욱 더 난이도가 높은 스킬을 요구하게 될 것 같다.
아무리 편한 제작툴이 나와봤자 복잡해지는건 어쩔 수 없을테니깐.
X인터넷만 나오고 내가 선구자 대열에 낀다면 연봉이 올라갈 것 같다.
그리고 10년전에 먹었던 광우병 소고기 때문에 죽는거다.
...는 훼이크고 한 40대 정도 되면 사업할 꺼리를 찾아볼꺼다.
어렸을 때 오락실 사장 해보는게 꿈이었는데 전세계적으로 아케이드 시장이 다 죽어서 그건 그때봐야 알 것 같고...
어쨌든 소망으로는 어뮤즈먼트 사업 해보고 싶다. 아니, 오히려 개나소나 게임사업 할테니깐 힘들라나?
# by | 2008/05/04 13:25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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