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개발 시작
이제 본격적으로 작업에 들어가려 한다.
이제까지 포토샵질하고 구상하고 뭐짜고 저거짜고 했는데... 지루한 감도 있고 해서
일단 60%정도 구상을 끝내고 본격적인 코딩작업에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 준비과정중에 하나가 개발플렛폼 선정인데...
언어는 처음엔 RoR도 고려했지만, 규모도 있고 하니 익히면서 하기엔 중구난방 코딩이 될 것 같아서
이제까지 익숙한 PHP에 고속개발 프레임워크를 도입해 개발하기로 결정했다.
처음엔 젠드 프레임워크를 고를까 생각했지만... 한글문서가 너무 없어서;;; 인기도 1위인 CakePHP로 결정했다.
CakePHP는 한국 사용자모임도 있고 번역 매뉴얼도 있다.
그리고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웍은 jQuery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프로토타입도 훌륭하지만 jQuery가 더 실속있어보여 더 마음에 든다.
또 한가지 이유가 있다면 프로토타입은 이름이 길어서 마음에 안든다(-_-)
마지막으로 데이터베이스 선정이 문제인데... MySQL을 쓸 계획이지만 큐브리드도 심각하게 고려중이다.
지금 내가 만드는 프로그램의 데이터베이스 규모는 매우 작은 편이라 MySQL로도 충분히 커버하고 남는다.
하지만 군에서 한가지 사례를 남긴다는 관점에서 보면 큐브리드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군에서 쓰는 열라 비싼 오라클을 유사한 성능의 국산 무료DBMS인 큐브리드로 전환할 수 있는데 약간의 기여가 되겠지 싶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점을 발견했다. CakePHP에 큐브리드용 인터페이스가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DB는 그냥 MySQL을 사용하려고 한다. 큐브리드의 객체관계DB와 필드에 데이터를 여러개 넣을 수 있는 기능이 좋아보이는데 매우 아쉽다. 인터페이스 문제만 해결된다면 당장에 바꿀텐데...
어쨌든 지금은 CakePHP를 공부중이다. 공부할 시간에 차라리 맨몸으로 코딩하는게 나을지 모르지만, 잘만 익혀둔다면 이쪽이 훨신 빠른 속도로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까지 포토샵질하고 구상하고 뭐짜고 저거짜고 했는데... 지루한 감도 있고 해서
일단 60%정도 구상을 끝내고 본격적인 코딩작업에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 준비과정중에 하나가 개발플렛폼 선정인데...
언어는 처음엔 RoR도 고려했지만, 규모도 있고 하니 익히면서 하기엔 중구난방 코딩이 될 것 같아서
이제까지 익숙한 PHP에 고속개발 프레임워크를 도입해 개발하기로 결정했다.
처음엔 젠드 프레임워크를 고를까 생각했지만... 한글문서가 너무 없어서;;; 인기도 1위인 CakePHP로 결정했다.
CakePHP는 한국 사용자모임도 있고 번역 매뉴얼도 있다.
그리고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웍은 jQuery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프로토타입도 훌륭하지만 jQuery가 더 실속있어보여 더 마음에 든다.
또 한가지 이유가 있다면 프로토타입은 이름이 길어서 마음에 안든다(-_-)
마지막으로 데이터베이스 선정이 문제인데... MySQL을 쓸 계획이지만 큐브리드도 심각하게 고려중이다.
지금 내가 만드는 프로그램의 데이터베이스 규모는 매우 작은 편이라 MySQL로도 충분히 커버하고 남는다.
하지만 군에서 한가지 사례를 남긴다는 관점에서 보면 큐브리드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군에서 쓰는 열라 비싼 오라클을 유사한 성능의 국산 무료DBMS인 큐브리드로 전환할 수 있는데 약간의 기여가 되겠지 싶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점을 발견했다. CakePHP에 큐브리드용 인터페이스가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DB는 그냥 MySQL을 사용하려고 한다. 큐브리드의 객체관계DB와 필드에 데이터를 여러개 넣을 수 있는 기능이 좋아보이는데 매우 아쉽다. 인터페이스 문제만 해결된다면 당장에 바꿀텐데...
어쨌든 지금은 CakePHP를 공부중이다. 공부할 시간에 차라리 맨몸으로 코딩하는게 나을지 모르지만, 잘만 익혀둔다면 이쪽이 훨신 빠른 속도로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 by | 2007/12/18 23:58 | 홈페이지 제작 | 트랙백(1) | 덧글(4)
.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2007년도 마비노기 결산
군인의 신분이 된 지 어느 덧 1년이 조금 넘게 지났습니다만, 이상하게도 이 방면에 돈이 조금씩은 들어가고 있습니다. 마비노기의 특성상 조낸 환생질을 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강박관념(?......more
저는 요즘 당면과제가 없고 저번에 했던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보완하는터라; 직장생활이 이랬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가끔 들었습니다; 하지만 언젠가 닥쳐올 마감을 위하여 열심히 삽질을 해야겠습니다..
보잘것없지만 제가 도울 수 있는것이 있다면 언제든지요~
헌신(?)은 아니고, 이건 IT인이라면 절대 지나칠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동정심이 들정도로 낙후된 이 전산체계를 가만히 놔둘 수가 없었네요.
저희부대는 전투부대라서 자주 컴퓨터작업하는 저의 이미지가 그다지 좋진 않아서 전역해도 제 이름은 별로 입에 오르진 않을 것 같아요; 오히려 맨날 컴퓨터 했다는 뒷다마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