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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도 알긴 아나 봄


쿠쿠밥솥은 후졌어...

웃긴게 뚜껑 플라스틱이 좍쫙 갈라지고 손톰으로 긁으면 부스러진다.
뚜껑이 분해가 안되게 돼있어서 청소도 못한다.
뚜껑물이 주루룩 드럽게 흐른다.
뚜껑속에 검정 탄 덩어리들이 엄청 많이 생겼다. 흔들면 계속 떨어진다.

뭐 2002년에 산거라 징하게 썼으니 그랬겠지만-_-


여튼 이거 고치고 싶어서 검색해 보니 쿠쿠에 대한 불만들이 장난아님.
제품가격도 비싸고 뚜껑부식도 타사에 비해 잘되는 등...
딴회사는 물받이도 있고 자동청소기능도 있고 별것들이 다 있던데 말이여.


전기압력밥솥은 쿠첸이 좋다고 한다.
그렇다는거지, 나도 안써봐서 모른다.


쿠쿠는 안사.

내가 터치다야를 선택한건 정말 치명적인 실수다

아 십파


절라불편해............


조루에다




아 미라지 다시쓸래


젠장


지금 기변하면 기기원금 폭탄이 떨어진데....ㅠㅠㅠㅠㅠㅠ


내 폰 출고가가 대략 70만원대인데 ㅈㅈㅈㅈ



나쁜


으악


이젠 못한다고 욕하진 않을래

디자인을 배웠다는 사람들이 참 디자인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그걸 또 여러사람 보라고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주루룩 나열을 해 놓는다.

중고딩때만 해도 그런 사람들을 보면 나보다 못하는 사람들이 뭘 저리 설치나 싶었던 적이 있었다.
정말 실력없어 보이는게 뻔한데 더 노력할 생각은 안하고 그거 가지고 벌써 취직할 생각하는거 보면 참 한심하다는 생각밖에는 안들었다.


근데 지금와서 생각을 해보면 조금 내 생각이 틀렸던 것 같다.
그 사람들은... 자기실력이 허접하다는걸 몰랐기 때문에 그랬던 것이다.


노력할 생각 없이 막무가내로 올리는게 아니었다.
불쌍한 사람들이다... 자기가 얼마나 못난지도 모른다.

근데 그 사람중에 나도 포함되는 것 같아서 슬프다. 으엉

악마와 계약한 국방부



차에 설치된 운전병은 죽으면 바꿔끼면 되니깐



저는 글을 똥으로 쌉니다. 똥같은 글에 토달면 바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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